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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3월 건강특강 ‘척추수술’ 주제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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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3월 건강특강 ‘척추수술’ 주제로 방송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2.03.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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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 GTV’ 통해 송출…류제일 교수 특강 진행

한양대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3월 4일 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 GTV’를 통해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거부감 있는 척추수술 언제 해야 하나요?’를 방송했다

이날 강연자로는 류제일 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나섰다.

류제일 교수는 “일반적인 요통증상은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복잡한 원인에 의해 서로 영향을 끼치는 다면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요추부 염좌, 외상, 압박골절, 디스크(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단 방법으로는 △이학적 검사 △해당 신경근 영역에 감각저하 및 현저한 하지 직거상 검사 변화 △신경학적 징후 등이 있다는 게 류 교수의 설명이다.

류 교수는 “전문의의 판단으로 영상 진단 검사를 통해 정밀하게 검사가 이뤄진다” 며 “치료 방법의 경우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뉜다”고 언급했다.

류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수술을 받지 않고도 증상 및 통증이 호전되는 비수술적 치료의 종류는 △휴식·안정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시술치료 등이 있으며 신경압박을 해결하는 것이 목적인 수술적 치료는 △현미경 △내시경 등을 이용해 진행된다.

그는 “척추 건강을 위한 5계명은 스트레칭, 바른자세 유지, 허리 근육 강화, 디지털기기 이용 시 30분 간격 휴식, 적당한 일광욕 및 칼슘 섭취다”며 “건강한 척추를 유지하기 위해 5계명을 꼭 지키질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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