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0-02 15:34 (일)
‘스마트 케어의 현재와 미래’ 콘퍼런스
상태바
‘스마트 케어의 현재와 미래’ 콘퍼런스
  • 병원신문
  • 승인 2022.03.08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0(목) 오후 2시 코엑스 아셈볼룸 201-202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3월 10일(목) 오후 2시 온·오프라인 생중계를 통해 ‘스마트 케어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Medical Korea 2022’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거주지에서의 건강한 노후(AIP, Aging in Place)와 미래 초고령사회에 내재된 돌봄 문제 해결의 주요 대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관계기관 및 전문가 간 정보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노인연구와 비즈니스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CEO READS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노인을 위한 시장은 없다’의 저자 조셉 커플린(Joseph F. Coughlin) 교수(미국 MIT대학교 AgeLab연구소 소장)의 ‘고령화 시대 기술혁신의 4가지 물결과 그 이후’를 시작으로 ‘스마트 케어 기술 연구‧정책동향 및 인프라 구축 방향’(김영선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IoT기술 스마트케어 적용 방안과 돌봄 서비스 혁신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 방향’(오상우 동국대 일산병원 스마트 헬스케어센터장), ‘초고령사회 대응 데이터 기반의 돌봄-의료 통합체계 구축과 정책과제’(김홍수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국내 스마트 케어 서비스 국제 경쟁력 강화방안: 일본의 돌봄 서비스 및 정책으로 바라본 혁신의 현주소’(정일영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신산업전략연구단 단장)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종합 패널토론에서는 박영란 국제제론테크놀로지학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서동민 백석대학교 교수, 김정근 강남대학교 교수, 심우정 실버산업전문가포럼 회장 및 김택식 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서비스단 단장이 발제 내용을 토대로 의견을 나누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스마트 케어 시장을 육성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 개최로 오프라인 참여는 3월 10일 코엑스 아셈볼룸 201&202호에서 대면 참석 가능하고, 온라인 참여는 Medical Korea 2022 홈페이지 내 콘퍼런스 시청 탭 및 유튜브(yutube.com/user/MedicalKoreaOfficial)에서 생방송으로 참여 가능하다. Medical Korea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5일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진흥원 고령친화서비스단 김택식 단장은 “ICT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이슈 해결을 위한 효율적 수단으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AI·IoT·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는 익숙한 환경의 지역사회와 주거지에서 노년을 보내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고, 고령자의 보다 건강하고 능동적인 삶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향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우수 ICT 기술을 보유한 한국이 향후 스마트 케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