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7 16:17 (수)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변화와 미래 방향 전망
상태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변화와 미래 방향 전망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2.03.07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10일~11일 제12회 메디컬 코리아 2022 컨퍼런스 개최
‘글로벌 헬스케어, 새로운 도약’ 주제로 세계 석학 강연 등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2’가 3월 10일(목)과 11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메디컬 코리아 2022는 ‘글로벌 헬스케어, 새로운 도약(Global Healthcare, a New Leap Forward)’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뉴 노멀(New Normal) 시대 글로벌 헬스케어의 변화와 미래를 전망한다.

그간 메디컬 코리아는 글로벌 헬스케어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한국 의료의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정부 간(G2G) 협력을 통해 의료 해외 진출 계약 등 실질적인 국부 창출에 기여했다.

이번 ‘메디컬 코리아 2022’는 스마트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헬스케어의 상생 협력, 융복합 해외 진출 모델의 가능성과 미래 등 다양한 주제의 학술대회, 설명회 및 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디지털 헬스케어 홍보관 및 G2G 행사로 구성된다.

또 이번 개막식에서는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4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19점 등 해외 의료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분야의 유공자 포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는 의료관광의 대표적인 민간단체로,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보건의료분야 협력과 홍보에 공헌하고 실무자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와 함께 김희수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 이사장, 김선욱 법무법인 세승 대표변호사, 김명훈 ㈜록스 307 전략이사, 부산광역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서창석 교수 등 19개 기관·개인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