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1 09:02 (목)
가톨릭대 북한의료연구소, 2차 심포지엄 개최
상태바
가톨릭대 북한의료연구소, 2차 심포지엄 개최
  • 병원신문
  • 승인 2021.12.28 2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제는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새로운 과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북한의료연구소(이하 북한의료연구소)가 2022년 1월 14일 오후 2시, 2차 심포지엄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새로운 과제’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인 이번 심포지엄은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새로운 과제’를 주제로 대북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자로 한자리에 모인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요한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및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북한의 보건의료 현황과 변화’를 최성정 KOFIH 대외협력본부장이 ‘KOFIH 북한 보건의료 교류협력 성과와 추진과제’,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이 ‘북한 보건의료 개발협력(굿네이버스 사례 중심으로)’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변화된 남북한 환경에 따른 세부적 보건의료 교류협력 경험’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다. 토론에는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지현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진용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유튜브 ‘가톨릭대학교 북한의료연구소’ 채널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며, 남북 보건의료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참가 신청은 가톨릭대학교 북한의료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MCnkhealth/) 내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2022년 1월 9일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