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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35회 ‘약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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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35회 ‘약의 날’ 기념식 개최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1.11.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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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18일 ‘제35회 약의 날’을 맞아 의약품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좋은 약, 안전한 약, 건강한 내일’을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7월 20일 ‘약사법’에 기념일로 규정된 ‘약의 날’은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오남용을 방지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의약품 안전 확보와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포상이 진행됐다. 약사회 코로나19 비상대응팀장으로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김동근 대한약사회 부회장에게 동탑산업훈장을, 품질관리 혁신 노력으로 의약품 품질향상에 기여한 보령제약 이삼수 사장에게 산업포장 등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의약품 관련 업무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약사법이 걸어온 길 △의약품 개발과 생산, 품질혁신 △지역사회 약사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 △약학교육의 현재와 미래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심포지엄도 온라인으로 마련했다.

김강립 처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위기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국산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끝까지 지원하고 백신·치료제의 자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와 약업계가 모두 함께 역량을 집중하고 협력해서 국민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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