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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 치료 장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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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 치료 장비 후원
  • 병원신문
  • 승인 2021.11.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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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에 기립기와 슬링 등 500만원 상당 지원
후원받은 스윙으로 장애아동을 치료하는 장면.
후원받은 스윙으로 장애아동을 치료하는 장면.

국제물류기업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주)(대표 송석표)는 최근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인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이지선)에 500만원 상당의 치료 장비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 물품은 장애아동 물리치료에 필요한 기립기와 장애청소년 작업치료에 도움이 되는 스윙 2종 등이다.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주)는 ‘2021 글로벌 볼룬티어 데이’를 맞아 9월 한 달간 비대면 걷기 기부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3천500만 걸음 이상을 걸어 목표를 162% 달성해 모은 기부금으로 서울재활병원에 필요한 치료 장비를 기증했다.

송석표 대표이사는 “DHL에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볼룬티어데이에 우리 회사가 직원의 웰빙과 장애아동의 치료에 기여하는 건강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고마운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지선 병원장은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주) 모든 직원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모은 값진 후원금으로 장애아동과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치료 장비를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혼자 힘으로 설 수 없는 장애아동에게 서 있는 자세를 경험하게 하는 기립기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료 장비인 스윙으로 균형감각 등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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