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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의료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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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의료기관 선정
  • 병원신문
  • 승인 2021.10.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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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병원장 서정일)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결핵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결핵환자에게 교육상담과 재택 의료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으로 전국 77개 병원을 선정했다. 시범사업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대상자는 결핵 및 다제내성 결핵으로 산정특례 적용 중이며 가정에서도 항결핵제 복용 등 지속적 관리를 필요로 하는 환자다.

동국대경주병원은 이번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전문적인 재택 의료서비스와 체계적인 결핵관리방법을 환자에게 제공한다. 또 적절한 수준의 교육상담과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결핵환자를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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