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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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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가져
  • 병원신문
  • 승인 2021.09.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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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 113주년 기념, ‘코로나19 극복 위한 작지만 큰 힘’에 동참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9월 9일 의료선교 113주년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육서울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혈액보유 부족 및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의료선교 113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직원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작은 실천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에는 삼육서울병원 임직원 69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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