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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한가위 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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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한가위 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09.13 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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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합동 ‘친환경 비누’ 271개 제작
자율모금액 및 식료품도 사회복지관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은 최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에 한가위 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은 최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에 한가위 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이미선)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최근 관내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달한 ‘친환경 비누’는 ‘나눔을 통한 건강한 삶, 참여를 통한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해 지원 관내 4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언택트 방식으로 각 가정에서 271개를 직접 제작해 마련했다.

참여한 공공기관은 심평원 광주지원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 등이다.

이어 광주지원 직원들의 자율적인 모금 등으로 마련된 약 147만원 상당의 우리농산물로 만든 식료품과 온누리 상품권을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광산구 취약계층의 명절 맞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선 지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 연대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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