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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세 659만명 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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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세 659만명 예약 완료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1.08.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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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제 예약 종료 이후에도 9월18일(토) 오후 6시까지 추가 예약 가능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은 8월 17일부터 지자체 자율접종 3회차 접종이 시작된다고 이날 밝혔다.

지자체 자율접종은 방역상황 등을 고려해 지자체에서 접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자율접종 1·2회차에 약 99만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추진했다.

홈페이지, 1339 콜센터 등을 통해 예약을 완료한 지자체 자율접종 3회차 대상자는 약 137만명이며,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8월 17일(화)부터 9월 11일(토) 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

추진단은 8월 17일(화) 오후 6시까지는 생일 끝자리(주민등록상)가 ‘6’인 18~49세 연령층 예약이 마무리되고, 오후 8시부터는 끝자리가 ‘7’인 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8월 17일(월) 0시 기준 10부제 사전예약기간이 종료된 약 1,093만명 중 659만명이 예약을 완료해 예약률은 60.3%를 기록했다.

18~49세 연령층 인구 전체 2,241만명 중 그동안 잔여 백신, 얀센 백신, 사회필수요원 등으로 이미 접종을 받은 사람은 671만명으로, 접종률은 약 30%다.

추진단은 “예방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남은 10부제 순서에 따라 예약 대상자들께서는 예약 시기에 맞춰 예약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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