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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사업에 11개 학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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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사업에 11개 학회 선정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1.07.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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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유형으로 진행, 오는 12월말까지 최종보고서 제출

2021년도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학회 11개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가 50대 50으로 매칭펀드하는 이번 사업은 전공의 수련교과과정에 대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수련의 질을 체계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학회들은 7월부터 사업을 진행해 12월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공의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사업 수행과제는 3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유형 1은 역량중심 수련교과과정 개발, 지도전문의 대상 수련교육 지침서 개발, 핵심역량에 대한 평가 가이드라인 설정 및 평가지침 개발을 하며, 정형외과 안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4개 학회가 맡는다.

유형 2는 평가결과에 대한 피드백 방안 마련, 운영체계 구성과 운영안 제시, e-portfolio 구축안 제시를 하며, 이비인후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4개 학회가 한다.

유형 3은 유형 1과 유형 2를 모두 포함하며,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3개 학회가 수행한다.

사업은 지난해 8개 학회가 선정됐으며, 이중 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는 전 과제를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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