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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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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교육 실시
  • 병원신문
  • 승인 2021.04.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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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교육 희망자가 교육을 신청하면 공단은 신청자 순으로 수강생을 선정하여 수강생들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수강생들에게 교육 전 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선행 학습을 유도한 후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교육과 데이터 개방 관련 설문조사 실시 후 그 결과를 다시 개방 현장에 반영한다.
교육 희망자가 교육을 신청하면 공단은 신청자 순으로 수강생을 선정하여 수강생들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수강생들에게 교육 전 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선행 학습을 유도한 후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교육과 데이터 개방 관련 설문조사 실시 후 그 결과를 다시 개방 현장에 반영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데이터 이용자들이 쉽고 정확하게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하거나 이용을 희망하는 연구자, 기업인, 학생 등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건강보험 빅데이터 소개 △테이블 세부 레이아웃 소개 △분석사례를 통한 실습의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교육은 3월부터 격월로 6차수까지 진행되며, ‘국민건강보험자료 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nhiss.nhis.or.kr)’를 통하여 교육 프로그램 안내, 신청자 접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지난 3월 68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실습 시간 확대 및 교육 교재 사전 배포를 통한 선행 학습 유도 등 이전 수강생들의 주요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교육을 진행한 결과, 교육 만족도가 94%로 작년 집합교육 만족도에 비해 11%p가 상승했으며 향후에도 공단은 교육과정에 대한 수강생들의 이해 증진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2014년부터 국민건강정보자료 연구용 DB를 제공하여 정부 정책연구 등 공익적 목적의 연구 자료를 지원해왔고, 제공된 연구용 DB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0년 12월까지 약 2,500명의 외부 연구자 등 수강생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지원하였다.

2014년 68건이었던 자료 제공 심의 건수가 2020년 1,562건으로 약 23배 증가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보건의료 분야 연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공단은 특히 데이터 3법 개정 등으로 기존 공익 목적의 연구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민간투자 연구 지원도 가능해짐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보건의료분야 기업 종사자들의 요구에 부합한 교육 추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한 민간기업 소속 연구자 등 관계자에게 산업계 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교육과 데이터 개방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연구 및 산업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지원과 데이터 개방으로 보건의료분야 ‘정책-학술-산업’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정부 디지털 경제 활성화 정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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