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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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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2년 연속 수상
  • 병원신문
  • 승인 2021.03.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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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미 간호사(사진 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주미 간호사(사진 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주미 대구경북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전담간호사가 최근 제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맞아 경상북도청 추천으로 지역 암관리사업과 암생존자를 위한 통합지지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대구경북지역암센터 국책사업담당자로서 2020년 제13회 암예방의 날 행사에서 운영지원과 송영옥 과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이다.

강주미 간호사는 대구경북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사업 총괄 및 국가암관리사업 업무 지원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임상 간호사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암예방강사 활동과 함께 암 치료 후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개선을 위해 최선의 통합지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강 간호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힘든 암 치료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암생존자들이 편견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대구경북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지난 2019년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암생존자통합지지 시범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역 암생존자를 위한 통합지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해 지역별로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해 실시한 제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은 3월 18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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