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1-04-15 21:13 (목)
‘친근함과 전문적 서비스로 고객만족 실현'
상태바
‘친근함과 전문적 서비스로 고객만족 실현'
  • 한봉규 기자
  • 승인 2021.03.16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 윌스기념병원 61병동 윤소정 간호사

“친절하고 전문적인 최상의 고객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병원’, ‘가장 먼저 생각나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저희 병동 간호사 모두는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수원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 61병동 윤소정 간호사.

낯설고 두려운 병원이 아닌 안전하고 편안한 병원, 그리고 내 집같이 안락함을 느끼는 병원을 만드는 지름길은 역시 작은 미소, 작은 웃음을 안고 먼저 친근하게 다가갈 때 고객은 병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고 다시 찾아 줄 것을 확신해본다는 윤 간호사.

윤 간호사는 “친근함과 띠뜻함을 보여주는 병원의 모습 속에서 고객의 건강과 안전은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치료와 더불어 24시간 아픔과 고통 그리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료 간호사들의 모습 속에서 저 또한 업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해본다”고 말한다.

또 윤 간호사는 “친절서비스는 결코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지요. 상대방에게 친근함을 안고 작은 배려와 베품을 먼저 선사하고 보여주는 자세가 곧 최고의 친절이자 고객 향한 진정한 간호의 모습이 아니겠느냐고”고 강조한다.

외과 병동 관계로 수술 환자가 많아 업무가 다소 바쁘고 분주하기도 하지만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한 환자들이 손을 꼭 잡으며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전해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 이자 간호사로서 무척이나 자부심을 느껴보는 때임은 틀림없다고 윤 간호사는 힘주어 말한다.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능력과 실력 향상을 위해 보고 배우는 것은 물론 많은 공부와 연구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끊임없는 사랑과 존경받는 간호사가 되는 데 노력하고 푼 것이 지금의 바람임을 밝히는 그녀의 밝은 얼굴에서 오늘도 병동의 분위기가 환하게 비쳐옴을 느끼게 한다.

평소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해나가자’라는 마음가짐을 늘 가슴 속에 새기며 생활하고 있다는 그녀는 퇴근 후 가족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순간이 그래도 가장 행복한 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