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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업무의 중요성 새삼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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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업무의 중요성 새삼 느껴
  • 한봉규
  • 승인 2004.11.01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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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현장의 이곳 저곳을 쫓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과정이 저에게는 큰 경험이 되는 것 같아요." 가톨릭중앙의료원(의료원장. 최영식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05) 홍보팀 김경애(29)씨.
병원 활동 사항의 전반적인 홍보전략수립 및 추진과 대 내외의 병원 홍보 그리고 각종 홍보물의 제작 등 병원이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모든 활동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이를 뒷 받침 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홍보팀.
"바쁘게 움직이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물어보고 곁 눈 질하며 열심히 배우고 있기는 하지만 병원 홍보팀의 업무가 만만치 않음을 피부로 느껴 본다."는 그녀는 이러한 좋은 기회를 통해 자신도 병원의 홍보가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인 가를 새삼 느껴보기도 한다고.
"아직은 햇병아리의 실습생이지만 그 동안의 느낌은 홍보본래의 업무도 중요하지만 대 내외의 인간적인 관계와 설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환자 및 보호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제가 평소 배우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을 마음 속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가슴 뿌듯하고 큰 의미가 아니었나 생각 해 봅니다."
부산 성 분도 병원의 홍보팀 일원으로 올 해 초 이곳 가톨릭중앙의료원의 홍보전략을 한 수 배우기 위해 왔다는 그녀는 앞으로 이곳 홍보팀의 본격적인 배움을 통해 앞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과 존경받는 성 분도 병원을 만들어 가고 푼 것이 작은 희망이라며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배움에 정진 할 것을 굳게 약속.
홍보에 남다른 관심으로 이 분야에 진정한 프로가 되고 싶다는 그녀는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홍보팀 선배들로부터 귀여움과 칭찬이 자자. 음악감상이 취미로 피아노, 첼로가 수준급을 자랑.<한봉규hbk@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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