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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회장, 이영구 강남성심병원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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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회장, 이영구 강남성심병원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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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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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관련 격려 및 회원병원간 소통 및 상생 강조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이 1월 25일(월) 이영구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장 방문,  병원계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고도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의료진들의 어려움이 클 텐데도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쓰고 계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강남성심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만큼 소통하며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강남성심병원 방문을 통해 고도일 회장이 만남을 가진 이영구 병원장은 한림대 비뇨의학과 과장 겸 의대 비뇨의학과 주임교수, 로봇수술센터장, 병원 기획실장 등 병원과 의대 주요 보직을 거쳐 2016년 강남성심병원 제18대 원장에 취임했다.

한편 강남성심병원은 1980년 1월, 현재 병원이 위치한 영등포구 대림동에 개원한 한림대 부속병원으로 서울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서울지역 1위, 전국 6위에 선정됐고, 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위암,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11월에는 신관을 건축하여 개원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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