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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센터 구조 유지하며 격리병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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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센터 구조 유지하며 격리병상 설치
  • 병원신문
  • 승인 2021.01.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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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포트, 건국대병원 인천의료원 등에 설치 경험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에 일익
강세명 대표
강세명 대표

감염관리 전문기업 셀포트는 최근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건국대병원과 인천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등에 음압 등 시설을 갖춘 격리병상을 이미 설치한 노하우가 있다”며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에 최적화돼 있다”고 밝혔다.

셀포트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 기준을 살펴보면 설비공사를 수반하는 응급의료센터 내 음압병상”이라며 “이는 설비와 음압 시스템에 대한 최첨단 공법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어야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셀포트는 “설비 등 공조시스템은 셀포트의 모 회사인 한국 E&C가 그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로 업계 최고이며 음압 시스템은 셀포트가 보유하고 있어 두 회사의 장점을 융합시키면 응급의료센터에 적격인 격리병상을 현 응급의료센터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축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셀포트 강세명 대표는 “음압 격리실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 의뢰가 의료기관으로부터 오면 직접 방문해 요청한 다양한 응급의료센터 격리병상 설치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응급의료센터는 심페소생 환자 등 긴급 처치가 필요한 환자 뿐 아니라 코로나19를 포함한 감염균 보균환자가 내원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의료진 및 환자에게 위험이 노출된 공간으로 셀포트는 이같은 점을 착안해 응급의료센터내 격리병상 설치 등에 대한 검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만큼 기존 공간의 최적 활용을 통한 음압격리병실을 단시간내 신속 설치가 가능하고 투석실, 진료 대기실 및 진료실 공간 역시 설치될 수 있는 음압기 개발 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클린룸 설비 회사 한국E&C와 함께 의료기관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 코로나19 극복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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