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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1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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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1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 공개
  • 병원신문
  • 승인 2020.12.3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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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관리-전문심사 필요 항목, 환자안전 관리 등 총 16항목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월 30일 2021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공개했다.

총 16항목으로 △진료비 관리필요 8항목 △전문심사 필요 4항목 △환자안전 관리 등 4항목으로 의료기관 종별에 따른 특성을 고려하여 각각 적용된다.

2020년 선별집중심사 항목 중 13개를 유지하며 ’CT 2회 이상’을 ‘3차원 CT’로 변경하고, ’체부정위적 및 뇌정위적 방사선 수술‘과 ’연하재활 기능적 전기자극치료‘를 신규항목으로 선정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진료비 증가율이 높거나 급여확대 등으로 전문심사가 필요한 항목, 오남용 가능성이 있어 환자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항목이며, 시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사전 의견수렴을 했다”고 설명했다.

심평원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홈페이지 및 관련 의료단체 등에 안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요양기관에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자율적인 진료경향 개선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2021년도 선별집중심사 16개 항목
2021년도 선별집중심사 16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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