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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회장, 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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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회장, 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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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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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및 병원 지원방안 등 논의
사진 왼쪽부터 고도일 회장, 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
사진 왼쪽부터 고도일 회장, 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

고도일 서울시병원회 회장은 11월 30일 삼육서울병원을 방문, 최명섭 병원장과 만나 병원계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고도일 회장은 최명섭 병원장과 만난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해지고 있어 많은 의료진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을 것으로 안다"고 전제한 후 "서울시병원회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 및 병원에 대한 지원 방안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청취하여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간 고도일 회장과 자리를 함께 한 최명섭 원장은 녹색병원장, 이레요양병원장을 거쳐 2008년 12월 서울삼육병원 제18대 병원장에 취임했고, 이어 2014년 삼육부산병원(구. 부산위생병원) 20대 병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최 병원장은 지난 8월 고도일 회장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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