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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 위한 'P-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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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 위한 'P-HIS'
  • 병원신문
  • 승인 2020.10.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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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 2020 전시회 참가...짧은 구축시간, 우수한 보안성 장점

클라우드 기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이상헌, 이하 P-HIS 사업단)이 10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20’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관’에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Dr.Answer와 공동참가했다.

 

고대의료원의 P-HIS 적용을 앞두고 사업단 차원에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 것이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가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춰서 추진하는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사업으로, 저비용 고품질의 클라우드 환경기반의 병원정보시스템 솔루션 제공을 통해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 기여를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K-Hospital Fair 2020’ 행사에서 P-HIS 사업단은 현장에 방문한 병원관계자들이 2·3차 병원용 솔루션 및 1차병원용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P-HIS’ 방문자들은 “기존 방식에 비하여 짧은 구축시간, 우수한 보안성을 비롯한 클라우드 기반 특유의 여러 장점들이 눈에 띈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밖에도 P부가 기능으로 개발된 모바일 EMR, 심혈관 및 만성질환 예측 시스템 등의 시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행사 참가를 주도한 이상헌 사업단장(고려대학교의료원 의과학정보원 추진단)은 “국가 차원의 빅데이터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P-HIS가 널리 보급·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오는 12월 말,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개최될 P-HIS 도입 기념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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