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0-10-30 17:44 (금)
‘병원이용 만족 극대화 시켜나가는 데 최선 ’
상태바
‘병원이용 만족 극대화 시켜나가는 데 최선 ’
  • 한봉규 기자
  • 승인 2020.10.13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원무과 신윤수 계장.

“고객이 치료와 더불어 병원 이용에 조금의 불편불만 사항이 없도록 최고 행정적, 정서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감동, 고객감격을 이끌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 원무과 신윤수 계장.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병원 이용 만족을 극대화 시켜 나가는 것이 내 업무의 최종 목표’다.

이러한 다짐 속에 일하고 있는 신 계장은 오늘도 고객이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락하게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이를 뒷받침하고 지원하는 역할 속에서 보이지 않는 남다른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

원무과는 병원의 얼굴이자 거울이라는 말처럼 고객이 처음으로 만나는 접접 부서가 원무과인 만큼 부담감도 있지만 늘 긴장되고 준비된 자세로 고객 한분 한분에 대한 친절서비스 만큼은 원무과가 책임지고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해본다는 신 계장.

신 계장은 입.퇴원 및 재원 환자들의 행정관리를 통해 이들이 느끼는 궁금증과 불편, 고충 사항 등을 경청해 이를 해결하고 개선 시켜나가는 업무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가족 이상의 친밀함을 유지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더욱더 헤아리고 배려와 배품을 나눠드리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을 약속해본다고.

신 계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병원 이용에 많은 불편함과 애로사항을 느낄 것” 이라며 “이는 병원 이용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해를 바라며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다.

원무과는 항상 많은 고객들을 상대해야 하는 부서인 만큼 예민하고 긴장된 마음을 놓을 수 없다고 말하는 그는 이럴수록 친구나 가족처럼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며 이를 실천해나가는 데 부서 직원 모두가 노력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평소 밝고 활동적인 성격은 원무과의 업무에서 그 빛을 더 발휘해 고객들로부터 적극적인 친절 자세와 자상한 안내로 칭찬과 격려를 한몸에 받고 있는 신 계장은 시간이 날 때면 병원 일을 잠시 뒤로하고 스노보드,볼링 등의 취미 생활을 즐기며 혼자 만의 여유를 가질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