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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우한 교민들 내일과 모레 퇴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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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우한 교민들 내일과 모레 퇴소 예정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0.02.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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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 브리핑

1차 입국 우한 교민 368명이 2월 15일자로 격리 해제되고 모두 퇴소하게 된다. 2차 입국 교민 333명도 이튿날인 2월 16일 역시 격리 해제 후 퇴소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월 14일 현재 추가 확진자 없이 28명 확진, 6천134명 검사결과 음성, 69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천785명(562명 격리)으로 이 중 3번 관련 2명, 5번 관련 1명, 6번 관련 3명, 12번 관련 1명, 15번 관련 1명, 16번 관련 2명, 27번 관련 1명 등 총 11명이 환자로 확진됐다.

1·2차 임시항공편으로 귀국한 우리 교민 701명의 격리해제 전 상태도 안내했다.

1월 31일 입국한 368명에 대한 퇴소 전 전수 진단검사 결과 이미 확진돼 별도 격리 입원치료 중인 2명(13번째, 24번째 환자)을 제외한 366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해당 입소자들은 모두 격리해제 되며, 2월 15일 퇴소가 예정돼 있다.

2월 1일 입국한 333명에 대해서도 역시 검체채취 및 검사가 진행 중이며 최종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면 2월 16일 격리해제 후 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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