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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식의 의료정책교실 예정대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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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식의 의료정책교실 예정대로 개강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0.02.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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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3월부터 다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라 밝혀

제9기 이규식의 의료정책교실이 예정대로 3월 12일 개강한다.

이규식 (사)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은 2월 14일 “코로나19가 아직은 기세를 숙이지 않고 있으나 3월에 들면 다소 약화될 것으로 예상돼 정책교실을 당초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규식의 의료정책교실은 1977년 사회의료보험 도입 이후 당시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21세기의 변화된 현실과 부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의료체계 개혁이 절실하다는 판단 아래 의료정책에 관한 현실적 문제와 이를 개혁할 이론을 학습하기 위해 개설됐다.

강의는 이론을 바탕으로 정책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학기 강의는 3월 12일 개강해 6월 4일까지 △의료의 이념과 건강보험의료의 근원적 문제 △필요도 접근과 의료정책 : 공공의료의 개념 △건강관리와 신공중보건 정책 △의료체계의 개혁 △초고령사회와 지역사회 중심 통합서비스 제공 △의료의 스튜어드십과 규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9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로 예정된 2학기 강의는 의료보장정책을 중심으로 열린다.

강의 장소는 백석예술대학교 누리동(지하철 2호선 방배역 4번 출구)이며 격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료는 후원회 가입(www.kihaw.org)으로 대체하며, 이미 수료를 했지만 재수강을 원할 경우엔 후원회비가 없다. 연락처는 연구원 (02) 598-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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