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장에 최영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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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장에 최영균 교수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0.02.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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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간 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평가

해운대백병원 신임 병원장에 최영균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3월1일부터 시작이다.

최영균 병원장은 인제의대 2회 졸업생으로 서울백병원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으며, 1994년 부산백병원 마취과에 부임해 2010년 3월 해운대백병원 개원 당시 병원을 옮겼다. 30여 년간 서울백병원과 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인제대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부산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앨버타 주립대학 월터매켄지병원에서 교환교수로 연수했다.

최영균 병원장은 인제대 의과대학 학생진료역량개발 위원장, 통합교육과정 책임교수, 인제대 마취통증의학과 주임교수, 해운대백병원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책임교수, 국제진료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마취과학회 부산지회장,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조정위원, 부산시의사회 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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