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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020년 병원인의 새해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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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020년 병원인의 새해소망
  • 병원신문
  • 승인 2020.01.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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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의료협력팀 위욱환 팀장
60번째 도화지에 밑그림을 그리다!
경희의료원 의료협력팀 위욱환 팀장
경희의료원 의료협력팀 위욱환 팀장

땡~땡~땡~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매년 송구영신 예배로 가족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해 소망을 기도하면서 새해 꿈을 그려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시간들. 무엇을 위해 달려 왔는지, 어떻게 세월을 보내왔는지 회상해 봅니다.

소원을 빌었던 1년 전. 소망을 빌며 꿈을 그렸던 2019년이라는 도화지에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지내온 시간들. 이러한 굴레가 어느새 60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59년 동안 무탈히 걸어온 나 자신에게는 칭찬을, 60년째를 맞이할 새로운 시작 앞에 서있는 나 자신에게는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庚子年을 맞아 새해 소망을 빌면서 조용히 2020년 도화지에 60번째 밑그림을 그려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가정에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한 해가 되도록 축복 하소서

나를 비롯하여 아는 모든 지인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게 아픔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감사하는 내 직장 경희의료원이 무궁한 발전하도록 축복 내려 주소서

평화롭고 강대한 대한민국으로 우뚝 서고 성장발전하게 축복 하소서

향후 남은 멋진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게 인도 하소서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처럼 보다 나은 새해를 위한 밑그림을 바탕으로, 새로운 노력과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고민을 가득 담은 작품을 만들어 보렵니다.

2019년 한 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2020년 새해 멋진 한 해 만들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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