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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맞아 인천지역 한부모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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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맞아 인천지역 한부모에 선물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0.0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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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생필품 60상자 전달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1월15일 인천지역 한부모 지원시설 6개소에 설 명절 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양우 병원장은 이날 병원장실에서 모니카의 집, 스텔라의 집, 자모원, 세움누리의 집, 빈첸시아의 집, 아담채 등 6개 한부모 지원 시설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선물은 인천지역 사회적기업 ‘노동살림’에서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쌀, 라면, 비누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각 시설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한부모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매년 명절 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오는 20일에는 장애인을 위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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