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1 06:35 (목)
한양대병원,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
상태바
한양대병원,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
  • 오민호 기자
  • 승인 2019.12.04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7(토) 한양대의대 본관 6층 TBL실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12월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최윤영 핵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동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 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이수진 핵의학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장효준 흉부외과 교수가 ‘폐암에서의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 사례 토론’ 등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은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와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 외과의사의 수술적 관리 및 역할’, 박성오 성형외과 교수가 ‘수술 결함 및 기능 복구의 재건’,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방사선 및 동시 화학 요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최중섭 산부인과 교수와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최중섭 교수는 ‘여성암에서 전이성 림프절의 복강경 절제술: 골반 및 대동맥성 림프절제술을 중심으로’에 대해,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가 ‘비뇨기 종양 환자의 다학제 진료 관리’, 김연환 성형외과 교수가 ‘종양 절제술 후 회음부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원 암센터는 여러 분야의 암 전문 의료진들과 환자, 보호자가 참여해 최선의 치료법을 모색하는 다학제 진료로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강좌인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신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