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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배려로 고객 행복 만들기에 앞장’
누네안과병원 홍창의, 지은숙 상담팀장
2019년 11월 30일 (토) 11:39:26 한봉규 기자 hbk@kha.or.kr

‘꽃보다 아름다운 두 미소 천사가 떴다’

   
출근과 동시에 단아한 모습과 향기로운 목소리로 원내분위기를 한껏 밝고 환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두 미녀 스타가 오늘도 병원의 중심에 서서 활기찬 아침의 문을 연다.

이들은 누네안과병원(병원장 권오웅) 고객 상담팀에 근무하는 홍창의(40. 사진 좌), 지은숙(33) 두 상담팀장이 바로 주인공.

24시간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고충과 어려움을 접수하고 해결해나가며 이들에 대한 병원 이용 만족도를 최대한 극대화 시켜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는 상담팀 요원들.

홍창의 팀장은“소통과 배려는 곧 상담의 핵심이지요. 한 발짝 먼저 더 고객에게 다가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가며 상대방을 우선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고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은숙 팀장 역시 “병원 이용에 따른 자세하고 세심한 안내는 곧 저희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역할인 만큼 고객 최우선이라는 배려의 마음으로 불편, 불만 사항을 귀담아들으며 불안감을 해소 시켜나가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병원 문턱에서부터 밝고 환한 미소로 고객을 대하는 두 미녀 팀장이 생각하는 친절서비스의 철학과 키워드는 고객들에게 병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주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과 배려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한다.

또한 외래. 처치, 수술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치시는 환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결과의 만족도가 우선이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병원 이용에 따른 직원들 각자의 진정성이 담긴 친절한 응대 또한 병원의 보이지 않는 가장 큰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본다고.

   

“친절서비스와 더불어 중요한 것은 많은 의료지식과 상식 그리고 병원의 모든 것을 꿰뚤어 보며 고객만족도를 향상 시켜나가기 위한 각자의 공부와 연구 또한 중요함을 느낀다”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식 습득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하는 홍 팀장과 지 팀장.

홍 팀장은“따뜻한 미소와 웃음을 띈 배려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병원 어디서나 고객의 어려움을 끝까지 보살피며 함께하는 고객 지킴이로서의 역할 본분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한다.

지 팀장은“ 저 또한 내원부터 퇴원까지 조금의 불편, 불만 사항 없이 내 부모형제를 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성을 다해 고객 모시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다짐드린다”고 약속한다.

독서와 걷기를 좋아하는 홍 팀장과 맛집 탐방을 즐기는 지 팀장의 취미는 다르지만 누군가에게 친절과 선의의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행복의 성취감을 느끼는 마음은 똑같아 평소에도 이를 실천해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의 미녀 천사로 주위의 칭찬과 평가는 별 다섯 개가 모자랄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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