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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배려의 간호..고객 친절의 핵심’
창원힘찬병원 박정향 8병동 주임간호사
2019년 11월 21일 (목) 08:10:21 한봉규 기자 hbk@kha.or.kr

“낯설고 두려운 공간이 아닌 내 집 같은 분위기의 안전하고 편안한 병동을 만들어 가는 데 모두가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창원힘찬병원(병원장 이상훈) 박정향(34) 8병동 주임간호사.

   
24시간 간호사가 중심되어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문화적 요소까지 포함된 차별화된 최상의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출근과 동시에 입원 환자의 손을 잡아주며 한분 한분에게 따뜻한 미소와 웃음을 보내주는 간호사들의 해맑은 모습이 오늘도 병동 분위기를 한층 더 건강하고 밝게 만든다.

박 간호사는“ 환자들이 입원하는 동안 신뢰와 믿음을 주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 우리들의 바람”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동료간호사들과 함께 가족이 보살핀다는 마음처럼 진정성이 담긴 최상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편안하고 안락한 병동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노력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친절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평소 고객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 가족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고객만족, 고객감동의 지름길이자 핵심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본다고.

일반 병동과 달리 업무량이 많아 다소 바쁘기도 하지만 그만큼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경험을 배우며 환자,동료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는 끈끈한 유대감 속에 남다른 일의 의미와 가치를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는 박 간호사.

   

박 간호사는“그동안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어려움도 많았지만 앞으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질 높고 향상된 최상의 간호서비스를 ‘팍팍’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힘찬 목소리로 약속한다.

건강을 회복한 환자들이 손을 꼭 잡으며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전해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인 이자 간호사로서 무척이나 자부심을 느껴보는 때라고 말하는 박 간호사.

평소 고객의 작은 불편, 불만 사항에도 귀를 기울여가며 이들의 몸과 마음을 헤아리고 어루만져주는 참된 간호 천사라는 애칭으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한 그녀는 앞으로 변치 않는 자세로 항상 따뜻함을 지닌 간호사가 되고 푼 것이 지금과 미래에 바라는 간호사 모습이라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자’라는 좌우명을 실천해가며 오늘도 책임감을 갖고 환자 모시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늘 고객과의 동고동락 속에 이야기 꽃을 피우며 행복 에너지를 충전해보는 시간이 가장 소중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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