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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레이어 자세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김정래 원무과장
2019년 11월 09일 (토) 12:44:30 한봉규 기자 hbk@kha.or.kr
   
“산재환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병원 이용에 있어 조금의 불편, 불만 사항이 없도록 고객 중심의 신속, 정확한 원무 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병원장 김홍주) 김정래(52)원무과장.

병원의 얼굴이자 거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과의 끊임없는 교감과 소통에 정성을 다해나가고 있는 원무부 직원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오늘도 환자들의 얼굴에서 건강한 미소와 웃음을 떠나지 않게 한다.

환자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인간적인 교감과 소통을 통한 정서적인 서비스까지를 펼쳐나가는 데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 하나 하나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각오가 곧 보이지 않는 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이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는 김 과장.

김 과장은“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병원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에 대한 신속, 정확한 진료와 상담 제공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라며“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병원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때까지 병원 최고의 VIP를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면 구석구석을 다 챙기는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의 정신자세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김 과장은 ‘특히 원무부는 ‘저희 부서 일이 아니라 잘 모릅니다’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병원에 대해 댱연히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하는 것이 곧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자세로 평소 기본적인 교육은 물론 각자가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간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며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고객에게 보여 줄 때 고객들 또한 저희에게 신뢰와 믿음의 미소를 보여주리라 확신한다“고 재차 강조한다.

입퇴원, 심사, 환자접수 및 제증명 발급, 민원 상담 등의 다양한 업무를 거치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동료들과 함께 공유하고 논의를 해나감으로써 보다 향상된 원무행정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의미있고 보람된 순간임을 밝혀보는 김 과장.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업무 전문성 강화 무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더 품격 높은 원무행정서비스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 지금의 바람이라는 그녀의 밝은 목소리에서 병원 발전의 힘찬 미래와 희망이 엿보인다.

평소 기본적인 업무 외 대내외적인 활동에도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그녀는 원내 봉사단인 ‘이웃사랑촌’을 통해 요양원, 복지회관 등을 찾아 봉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면서 병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앞장서 전파시켜나가는 열정의 병원인으로 이미 유명세가 대단하다고 .

이밖에 뛰어난 한국무용 실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재능(한국무용)기부를 통해 다양한 자선공연 등의 문화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며 자신과 병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와 같은 역할에 병원 직원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인기가 짱.

평상시‘기본에 충실하며 즐겁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잊지 않으며 생활하고 있다는 김 과장은 역시 고객 친절서비스의 핵심은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출발점에서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세임을 다시 한번 이번 기회를 통해 깨우쳐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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