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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Busan, 11월1~3일 벡스코에서
부산·영남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로 자리매김
2019년 10월 23일 (수) 22:38:35 박해성 기자 phs@kha.or.kr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에서 생방송 촬영을 하고 있는 KIMES BUSAN 2018 행사 모습
지역경제 활성화와 의료시혜 확대를 위해 개최되고 있는 KIMES Busan이 부산·영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9)는 11월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광역시 물리치료사회의 보수교육이 동시에 개최돼 부산·영남 지역 병원인들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지역 거점병원인 부민병원, 척시원병원, 김해바른병원이 참가해 병원의 미래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대치과병원과 세계로치과병원에서는 전시장 내에 치과검진센터를 마련해 무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또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은 지역 클러스터–병원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위한 창업 및 마케팅 지원 공동관을 운영한다. 성남산업단지는 성남 미니클러스터 의료공동관을 설치해 각 의료기업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도출과 공동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로봇재활관, 피부 및 뷰티케어관, 멸균 및 소독기자재관 등 최신 트렌드 의료기기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관을 구성했으며, 대만의료기기협회와의 협업을 통한 대만 국가관도 들어선다. 또한 KIMES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러시아, 태국, 몽골 등의 바이어를 초청,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3천원으로 오는 10월 29일(화)까지 KIMES Busan 2019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과 벡스코를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준비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IMES Busan 2019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imesbusa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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