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8 Fri 23:24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김안과병원 제14회 그림·글 공모 시상식
그림공모전 최우수상 송다은(유치부), 이규호(초등부) 어린이
2019년 10월 11일 (금) 10:26:21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김안과병원 제14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 초등부 최우수상 작품.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용란)은 10월10일 대한안과학회가 정한 ‘눈의 날’에 제14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과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4시부터 별관 6층 우림홀에서 열린 ‘제14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송다은(유치부), 이규호(초등부)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모두 25명의 어린이들이 상을 받았다.

송다은(대구 혜성어린이집) 어린이는 ‘소중한 눈으로 보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작품을, 이규호(서울 문교초등학교) 어린이는 ‘내 눈으로 보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작품으로 각각 응모했다.

올해 그림공모전은 ‘소중한 눈! 행복한 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유치부 83점, 초등부 177점 등 총 26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입상작은 김안과병원이 제작한 2020년도 탁상달력에 실렸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사)한국저시력인협회(회장 미영순)와 공동주최한 ‘제14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시상식이 진행됐다. 글 공모는 시각장애인 부문과 비시각/비장애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모두 8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시각장애인 부문 7명, 비시각/비장애인 부문 3명 등 모두 10명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영예의 대상은 시각장애인 부문에 ‘쌀알’의 이승훈 씨, 비시각/비장애인 부문에 ‘눈으로 그리는 세상’의 정현환 씨가 안았다.

김안과병원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그림공모전과 글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최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공무원
[화촉]이재화 의료기기조합 이사장 장녀
[동정]가정의학회 학술상 수상
[동정]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동정]아시아 학회 우수연구상 수상
[동정]아·태 인공관절학회 ‘최우수 구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