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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 수립
9월13일 오전 8시부터 14일 8시까지 주차장 무료 개방
2019년 09월 09일 (월) 14:25:58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전북대병원은 9월9일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당직근무 의사 지정운영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의료진간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인 13일 오전 8시부터 14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동안 무분별한 병문안으로 환자는 물론 병문안객의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병문안 시간을 통제한다.

연휴기간 동안 병문안 허용시간은 하루 2회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중환자실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다. 또 신생아집중치료실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8시까지다.

특히 병문안 허용시간 외에는 병문안이 금지되며 방문객은 병실 입구와 병실 내에 비치된 방문 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이와 함께 △임산부와 만 70세 이상 노약자, 만 12세 이하 어린이 △감염성질환자(발열, 설사, 복통, 구토 증상, 감기, 결핵, 피부질환, 눈병 등) △항암치료 등 면역기능 저하자 △종교단체 친지 동문회 등 단체방문객 등에 대해서는 병문안 병실 방문이 제한된다.

조남천 병원장은 “추석 연휴 동안 도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강화하는 등 만전의 대책을 세웠다”며 “환자와 보호자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분별한 방문 면회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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