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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간호지원솔루션 ‘올포너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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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간호지원솔루션 ‘올포너스’ 전시
  • 박해성 기자
  • 승인 2019.08.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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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 병협 주최 KHF에서 간호사 워라밸 지원 솔루션 시연
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 전진옥)는 오는 8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 2019(국제병원 및 의료기기산업박람회)에서 ‘스마트 간호지원 솔루션-올포너스’를 필두로 다양한 의료정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전시한다.

‘올포너스’는 반복되는 병동 간호업무를 디지털화해 간호사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솔루션으로, 액팅, 차트 작성, 동의서 관리 및 인수인계 등 간호사들의 반복적인 병실 간호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안전한 환자관리를 통해 진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환자의 혈압, 맥박, 호흡, 혈당 및 체온 등 생체 측정부터 전산 입력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반복적인 병동 간호업무를 병실 내에서 태블릿PC와 앱(APP)을 통해 한 번에 마칠 수 있도록 하고, 전자동의서 기능과 수액 모니터링 기능 등을 넣어 간호사의 과중한 병실 간호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간호사의 피로도 감소와 근무환경 개선, 입력 오류 사전방지는 물론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고, 병원 인증평가 인센티브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트컴퓨터 송인옥 기획실장은 “간호사들의 고된 환경과 높은 업무강도는 이미 사회적 문제로, 인력확충 등 근본적 해결은 쉽지 않다”며 “스마트기기와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간호지원 솔루션이 간호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트컴퓨터는 이외에도 △클라우드 기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클레머’ △중소병원 및 전문병원을 위한 통합솔루션 ‘비트닉스HIB’ △요양병원을 위한 통합솔루션 ‘비트닉스실버’ △보험청구심사서비스 ‘메디전트’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사전/사후관리솔루션인 원격협진서비스 ‘비트케어플러스(BITCare Plus)’ 등 다양한 의료정보솔루션과 서비스를 전시 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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