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5 Sun 11:57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인증기관 재선정
중앙보훈병원,7월부터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치료 실시
2019년 07월 17일 (수) 08:08:44 한봉규 기자 hbk@kha.or.kr

중앙보훈병원(원장 허재택) 심혈관센터는 2019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실시기관으로 재승인 받아 고난도 시술인 TAVI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는 연간 대동맥판 치환술 10건 이상, 경피적 혈관내 스텐트-이식 설치술 10건 이상,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적 시술 100건 이상의 시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전문 의료진(순환기내과, 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및 시설, 장비 등 요건을 갖춘 기관에 대해 심의하여 승인된 기관만 시행할 수 있다.

중앙보훈병원은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등을 토대로 2017년 처음 시술을 시작했다.

이번 재인증으로 고난이도 시술 활성화를 통해 수술적 치료와 함께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치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봉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음]강병직 김천제일병원 이사장 모친
[동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부음]전욱 한강성심병원장 부친
[부음]어윤호 데일리팜 기자 외조부
[동정]자랑스러운 충대인상 수상
[동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