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22 Mon 08:52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직장 내 괴로힘 및 성희롱 예방 켐페인' 선포
한림대성심병원, 행복하고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
2019년 07월 10일 (수) 10:01:19 한봉규 기자 hbk@kha.or.kr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7월 8일(월) 오전 8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캠페인은 오는 16일(화)부터 시행되는 근로기준법 제76조 개정「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도입에 따라 선행적으로 이루어졌다.

선포식은 유경호 병원장, 김기현 행정부원장, 최정희 간호부장을 비롯하여 채수인 노동조합 지부장 등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심사 및 캠페인 전개 계획을 발표했다.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캠페인 캐치프레이즈 공모는 7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을 실시해 <언어에 향기가득, 대화에 미소가득> 공모작이 대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당신의 배려를 로그인! 내 마음의 상처는 로그아웃!>과 <자신에게 정직과 믿음을, 동료에게 배려와 존중을> 공모작이 수상했다.

당선작은 앞으로 전사적인 캠페인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을 위한 수칙 20가지를 제정하고 모니터 배경화면 ·화면보호기 적용, 외래 및 병동 유인물 배부 및 어깨띠 착용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예방교육을 통해 조직문화의 장기비전을 제시하고, 매월 부서 선임직원과 노동조합원이 공동 라운딩을 진행한다.

유경호 병원장은 “선포식은 노사가 함께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을 위하여 공동 목표를 갖고 조직문화 개선과 발전 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며 “교직원 및 환자와 보호자간 서로 배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구성원 상호 간 존중하는 문화 구축을 통해 폭언·폭행·성희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행복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봉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상
[동정]과기총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동정]ARTHROSCOPY에 연구논문 ...
[동정]최우수 연구 발표상 수상
[동정]아태 수술감염학회 최우수상
[동정]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