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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결승 거리 응원 의료지원 나서
서울특별시의사회, 15일 밤 11시부터 16일 새벽 4시까지 운영 계획
2019년 06월 14일 (금) 14:48:50 윤종원 기자 yjw@kha.or.kr
   
 
U-20 월드컵 경기 거리 응원에서 시민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가 나선다.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은 14일 “거리 응원에서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시민의 건강과 안전 문제 등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의사회 소속 의사들로 ‘긴급 의료 지원반’을 운영하기로 했다”며 “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용 의무실에 의료 지원반을 설치하고 오는 15일 밤 11시부터 시민의 안전한 귀가가 끝나는 16일 새벽 4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홍준 회장은 “간단한 상비약에서부터 긴급 후송을 위한 앰뷸런스까지 갖출 것”이라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국민과 항상 호흡을 함께 하며 걷겠다는 서울시의사회의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서울시의사회의 이번 조치는 안전한 경기 관람 지원 및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의 협조를 얻어 진행하게 됐다. 거리 응원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특별시는 “시일이 촉박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료진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서울시의사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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