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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제39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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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제39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 오민호 기자
  • 승인 2019.05.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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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 병원으로 제생의세(濟生醫世) 실현
지난 1980년 ‘제생의세(濟生醫世)’ 정신을 이념으로 개원한 원광대병원이 개원 3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5월15일 오후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 윤권하 병원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

윤권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원광대병원을 추후 의료행복도시! 익산 건설 핵심의 주역, 스마트 플랫폼 병원 구축으로 명문병원 성장, 정밀의료를 통한 개인별 맟춤형 건강의료서비스 제공, 신성장 동력인 미래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역사의 발자취와 병원이 이루어 온 경영 성과들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원광대병원이 발전 방향들이 제시됐다.

아울러 병원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외과집중치료실 권예순 간호사 외 10명의 교직원이 병원장 공로상을, QI팀 김은경 간호사 외 27명에게 모범상, 미화부 외 6곳이 특별‧단체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지난 14일에 개최했던 원광대학교 제73주년 개교기념식에서는 정형외과 전철홍 교수 외 3명이 총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오랜 기간 재직하며 병원 발전에 헌신을 다 한 73병동 정미숙 간호사 외 19명은 30년 이사장 연공상을, 비서실 오남식 외 3명의 교직원은 20년 연공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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