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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민규 원장 영입 본격 진료
2019년 02월 08일 (금) 08:20:19 한봉규 기자 hbk@kha.or.kr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최근 정형외과 전문의 김민규 원장<사진>을 새로 영입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김민규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무릎관절 및 스포츠의학 전임의 및 마디병원 어깨관절경센터 전임의를 수료하고 정동병원, 원병원 등에서 임상경험을 쌓았다.

김 원장은 인공관절 수술, 관절내시경수술, 회전근힘줄손상, 오십견, 스포츠 손상 및 골절 등 어깨와 무릎 관절 손상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김민규 원장은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특히 늘어나고 있다. 많은 환자들이 무릎 통증이 발생하면 인공관절 수술을 쉽게 떠올리지만 인공 관절 수단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며“특히 휜다리는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중 하나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휜다리 교정술을 비롯한 주사 치료, 재활 치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관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찬 병원장은 “김민규 원장의 영입으로 관절센터의 전문성이 강화되어 효율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환자 중심 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안양윌스기념병원에 걸맞게 김 원장이 환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안양시 최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한 데 이어 입원한 모든 환자들이 전문 간호인력으로 부터 24시간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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