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4 Sat 18:50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단체
     
한의사 면허범위 벗어나면 강력 대응
의협, 한의계 불법의료행위 조장에 정부의 강력한 조치 촉구
2019년 01월 22일 (화) 23:55:50 윤종원 기자 yjw@kha.or.kr
대한의사협회는 1월22일 한의사의 의과의료기기 사용이나, 의과의약품 사용 등 자신들의 면허 범위를 벗어난 의료행위를 한 것이 확인될 경우 고소·고발 등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의계의 불법의료행위 조장에 대해 보건복지부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의협은 한의사협회 회장이 최근 임시 이사회에서 발언한 내용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의사는 의료행위를 함에 있어서역할과 영역의 제한 없는 포괄적인 의사가 돼야 한다” “무엇보다 현대 의료기기의 사용권 확보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의협은 합법적인 절차와 법 질서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기 위해 투쟁하겠다는 불법적 논의가 한의사들의 대표자들이 모인 장소에서 이뤄졌다"며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윤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닥터헬기소생 캠페인에 참여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미국스포츠의학회지 편집위원에
[동정]김성우 병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동정]정형외과학회 해외연수 장학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