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4 Sat 18:50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학술
     
대한병리학회, 조직 개편 완료
장세진 이사장 취임 등 이사진과 회장단 재정비
2019년 01월 14일 (월) 23:35:15 오민호 기자 omh@kha.or.kr

대한병리학회가 최근 새롭게 취임한 장세진 이사장(서울아산병원)과 이교영 회장(서울성모병원)을 중심으로 상임 이사진과 회장단을 재정비하는 조직 개편을 완료했다.

   

▲장세진 이사장

   

▲이교영 회장

이에 따라 서광선(충남대병원)‧이기범(아주대병원) 교수가 학회 부회장을 맡게 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이사 김동훈(강북삼성병원) △간행이사 정찬권(서울성모병원) △고시이사 유종우(국립암센터) △교육이사 임범진(강남세브란스병원) △기획이사 김태정(여의도성모병원) △대외협력이사 장기택(삼성서울병원) △법제이사 한재호(아주대병원) △보험이사 이주한(고대안산병원) △세포병리이사 최윤정(공단일산병원) △수련이사 김지훈 (서울아산병원) △재무이사 장선희(일산백병원) △정도관리이사 한혜승(건국대병원) △정보이사 이경분 (서울대병원) △학술이사 박도윤(부산대병원) △홍보이사 박인서(인하대병원) 등이 임명됐다.

신임 장세진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의 도입 등 변화하는 의료환경에서 병리검사 정보를 디지털화(digital pathology)하고 이미 시행 중인 유전체 병리 결과와 임상자료를 통합한 빅데이터를 구축해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최첨단 의학으로의 혁신 및 도약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한 “병리검사의 수가 정상화, 글로벌 학술 활동 장려를 통해 학술대회의 국제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병리학회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학회가 직면하고 풀어가야 할 다양한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찾고, 다방면의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 위해 각 분야별로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조율하여, 하나의 커다란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견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닥터헬기소생 캠페인에 참여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미국스포츠의학회지 편집위원에
[동정]김성우 병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동정]정형외과학회 해외연수 장학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