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3 Wed 12:12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보험ㆍ경영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치료비 지원은 계속된다
심평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7천만원 전달
2018년 12월 27일 (목) 09:37:38 윤종원 기자 yjw@kha.or.kr
   
▲ 김승택 심평원장(사진 왼쪽)이 서상목 사회복지협의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2월20일(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제52차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치료비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희귀난치병 환우 및 가족들이 참석해 A양(여, 만 15세, 레트증후군) 등 환우 14명에게 각 치료비 500만원(총 7천만원)을 전달하고 환우들의 건강한 성장과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심평원은 2004년부터 저소득계층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사업을 직원 성금을 모금을 통해 실시해왔고, 지금까지 14년간 52회에 걸쳐 총 282명의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제8회 심평원과 함께하는 건강플러스 행복캠프를 개최하고 장기입원 희귀난치병 환우 1천명에게 항균용품 지원, 건강플러스 행복 어린이도서관 도서 지원 등 희귀난치병 환우 및 가족들에 경제적·정서적으로 적극 지원했다.

김승택 원장은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환우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이 함께 돕겠다”고 밝혔다.

윤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 경기국제의료협회장 취임
[동정]국제암등록본부협회 아시아 대표로
[동정]한림원 신입회원 선출
[동정]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에 취임
[동정] 블루팡스배구단 팀닥터 위촉
[동정]지질동맥경화학회 최우수 논문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