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9 Mon 22:02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제약ㆍ산업
     
GSK ‘인판릭스-IPV/Hib’, 국내 허가 승인
5가지 소아질환 동시 예방하는 차세대 콤보백신
2018년 11월 08일 (목) 00:06:31 박해성 기자 phs@kha.or.kr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인판릭스, 인판릭스IPV에 이어 5가지 소아질환을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콤보백신(혼합백신) ‘인판릭스-IPV/Hib’의 국내 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1월7일 밝혔다.

인판릭스-IPV/Hib은 기존 DTPa(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및 폴리오(소아마비, IPV) 백신을 결합한 인판릭스-IPV에 뇌수막염(Hib) 백신을 결합한 콤보백신이다. 또한 백일해 항원 중 PT, FHA와 더불어 백일해 예방에 효과적인 ‘퍼탁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백신 접종횟수를 줄여 병원 방문에 따른 시간과 비용 부담을 낮추며 접종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DTaP-IPV/Hib은 소아 필수예방접종 항목에 속하며 2, 4, 6개월 간격으로 총 3번 접종해야 한다.

이규남 GSK 마케팅 상무는 “과거 전 세계적으로 소아 백신접종의 기반이 된 인판릭스 브랜드가 다시 한국에 공급돼 기쁘다”며 “또한 인판릭스-IPV/Hib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에 대해 입증된 우수한 예방효과와 함께 ‘퍼탁틴’ 성분을 함유해 높은 백일해 예방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우수한 예방효과와 함께 접종 편의성까지 더한 인판릭스-IPV/Hib은 내년 하반기부터 전국 소아청소년과 병·의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박해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대한안과학회 우수 구연상 수상
[동정]마취통증의학회 공로상 수상
[동정]노인병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동정]안과학회 학술연구상 수상
[동정]학회 우수 연제상 및 우수 논문상
[동정]고혈압학회 우수 학술발표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