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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로봇수술 1천례 돌파
다빈치 로봇 도입 7년만의 성과…기념 심포지엄 개최
2018년 10월 10일 (수) 20:46:55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명남)이 다빈치 로봇 도입 7년만에 로봇수술 1천례를 달성하고 이를 기념해 지난 10월8일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다빈치 로봇수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1천례 경과보고에 이어 로봇수술의 임상경험과 미래를 주제로 중앙대병원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로봇수술 임상경험을 주제로 △갑상선 수술(외과 강경호 교수) △위암 수술(외과 박중민 교수) △간담췌 수술(외과 이승은 교수) △부인과 수술(산부인과 이은주 교수) △비뇨기계 수술(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 강연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로봇수술 간호를 주제로 △로봇수술 설명간호사의 역할(갑상선센터 이보라 간호사) △로봇수술 수술간호(수술실 박민이 간호사) 발표와 3부 다빈치 로봇수술의 미래를 주제로 인튜이티브서지컬 김명철 대리의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덕 중앙대병원 의료원장은 “2011년 3월 다빈치 Si 로봇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외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의 노력으로 로봇수술 후발 주자임에도 짧은 기간 안에 로봇수술 1천례를 달성한 것에 깊이 감사하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다양한 주제 및 새로운 수술법을 공유하기 위한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앞으로도 로봇수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대병원은 지난 2011년 3월 다빈치Si로봇시스템(Da Vinci Si Surgical System)을 도입한 후, 2011년 3월22일 비뇨의학과 명순철 교수의 전립선암 첫 로봇수술을 시작으로 2018년 2월22일 외과 강경호 교수의 갑상선암 수술로 만 7년 만에 로봇수술 1천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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