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19 Wed 20:33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빅데이터 네트워크 비전 선포
생명 존중 글로벌 선도 보건의료 빅데이터 허브 구축
‘가톨릭빅데이터통합센터’ 중심 빅데이터 네트워크 시동
2018년 09월 10일 (월) 18:47:35 오민호 기자 omh@kha.or.kr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빅데이터 네트워크 비전을 선포했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8월31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중앙의료원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정부, 업계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톨릭중앙의료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네트워크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명을 존중하는 글로벌 선도 보건의료 빅데이터 허브 구축’이 가톨릭중앙의료원 빅데이터 네트워크 비전으로 선포됐으며 4대 핵심가치로는 △생명존중 정신과 윤리 기반 △공공의료 발전 기여 △희귀난치성질환 극복 △의료정보 생태계 조성 등이 공유됐다.

이에 따라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최근 설립된 ‘가톨릭빅데이터통합센터’를 중심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 빅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가톨릭 영성을 기반으로 한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 빅데이터 네트워크의 발전을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반포단지 내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가칭 ‘R&D혁신센터’)을 준비하는 등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차원의 단계별 지원도 펼칠 계획이다.

문정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은 개회사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첨단의료를 윤리적으로 가장 잘 발전시킬 수 있는 기관이라는 확신이 섰기 때문에 빅데이터 네트워크 비전 선포식을 준비했다”며 “미래 의료계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 외부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인류와 사회 공동체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문센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선정된 김대진 가톨릭빅데이터통합센터장이 가톨릭빅데이터통합센터를 소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전문센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대한임상통증학회 이사장 선출
[동정] 美 환자혈액관리학회 발표
[동정]언어청각임상학회 우수 연제상
[동정] 우수 포스터상 수상
[동정]국제학술지 논문 발표
[동정]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장 선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