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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치료 3.0시대 연다
아로마벨피부과 신창식 원장 해피(HAPPY) 피부복원술로 화제
2018년 05월 16일 (수) 13:21:17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신창식 원장
해피(HAPPY: Hybrid Anti-aging Promotion Providing Youth) 피부복원술로 악성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기미, 피부노화, 주름살 치료 효율을 높여 3.0피부과 치료시대가 열리고 있다.

아로마벨 피부과 신창식 원장은 피부질환 치료만 하던 피부치료 1.0시대에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피부과 전문의가 된 후 1980년대 일본 미용피부학의 대가였던 나고야대학 故 하야가와 리츠코 교수에게서 미용피부학을 연수하고 귀국 후 피부치료 2.0시대의 길을 열기 시작했다.

신 원장은 1989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당시 최첨단 나노기술의 레이저 치료기인 PLDL, PLTL, SPTL-1b, 젠틀레스 제모레이저기, Q스위치 루비레이저, cooling Perfect레이저, IPI, 어비윰야그 레이저 등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피부과에 레이저 치료의 혁명을 일으켰다.

레이저 치료를 통해 오타씨모반, 혈관종이 치료되고 악성 여드름 흉터, 다모증도 치료됐으며 기미, 잡티, 검버섯, 점이 없는 깨끗한 피부의 가능성을 현실화시켰다.

그러던 그가 2010년 과로로 쓰러진 후 매일 아침 한강 둔치를 3~4시간 걸어가면서 과체중을 25Kg이나 감량하며 화제를 일으켰고 건강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한국효소영양학회를 만들었다.

이후 만성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과 악성 여드름 치료의 문제점인 장기적인 스테로이드 치료, 로아큐탄(Roaccutane) 치료로 인한 간기능 장애 그리고 뇌신경 장애에 대한 대책을 연구했다.

이를 통해 소위 약물로 인해 인체의 중요 영양소가 박탈돼 없어지는 Drug Mugger 현상을 연구해 대책을 세움으로써 아토피 피부염과 악성 여드름의 기본 원인을 규명해 치료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또 피부노화와 주름살 재생을 위해 피부 진피층 고주파 재생과 피부표면 플라즈마 치료 및 피부막 치료로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복원하는 해피 피부복원술로 명실공히 피부치료 3.0시대, 즉 피부질환 치료, 미용치료 그리고 인체 내 장기의 기능복원이 가능한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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