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Fri 19:20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조선대병원, 해외 의료인 연수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몽 연수프로젝트 및 메디컬코리아 연수생들 참석
2018년 05월 16일 (수) 09:30:11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5월14일 오후 5시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한·몽 서울프로젝트’ 및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번 연수프로젝트는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 전수 및 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과의 긴밀한 의료협력관계를 통해 양국 의료 산업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배학연 병원장과 김진호 부원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교직원 및 각국의 연수생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한·몽 서울프로젝트에 참여할 연수생은 △아마르사나 세르겔렝하드(정형외과) △덩덥바트에르데느(정형외과) △럭시르냠돌람(이비인후과) △삼발훈뎁뭉크무릉(이비인후과) 이며,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에 참여할 연수생은 △살라로브쉬라즈(정형외과) △옴벳굴로바살타나트(이비인후과)이다.

각각의 연수에 참여할 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연수생 총 6명은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약 2달 동안 조선대병원의 최신 의료기술 교육과 첨단 의료장비 실습은 물론 한국의 문화 체험을 통해 향후 각국간의 의료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2015년 ‘한·몽 연수 프로젝트’ 및 2016년 ‘한·러 보건의료협력 연수 프로젝트’ 수행 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해당 국가의 의료인에 대한 연수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도, 베트남, 중국 등 해외 각국을 대상으로 자체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등 해외 의료진에게 높은 만족도를 달성하고 있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카자흐 자선재단 명예대사 임명
[동정]외상인터벤션영상의학회 초대회장
[동정]정흥태 이사장 세계 인명사전 등재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동정]'뇌졸중의 재발견' 교과서 발간
[동정]경상견주관절학회 학술업적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