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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권역외상센터 개소
의료진 동선 최소화 충분한 처치공간 확보
2018년 05월 14일 (월) 15:22:59 오민호 기자 omh@kha.or.kr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박태철)은 5월11일 경기북부권역외상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염수정 추기경, 손희승 주교를 비롯해 문정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 윤태호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김진홍 경기도 행정 2부지사, 문경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일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안종성 국군의무사령관,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1부 개소식, 2부 봉헌식, 3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서 학교법인 이사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통해 열악한 국내 중증외상환자 치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가톨릭 생명존중 문화 부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등 전문의와 100여 명의 간호사가 배치돼 24시간 운영된다.

특히 외상센터는 중증외상환자들의 생명 유지를 위한 빠른 판단과 긴급 수술이 필수로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의료진의 동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생실 이동 동선을 갖췄으며 충분한 처치공간을 확보했다.

권역외상센터장 조항주 교수는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중증외상환자 생존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개소식인 오늘 주간 헬기 환자 후송을 위해 실제 군 헬리콥터(수리온)가 헬리패드에 착륙해 환자 후송 시스템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외상환자가 발생하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권역외상센터에 믿고 맡겨 달라고 말할 만큼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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