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7 Wed 19:52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H+양지병원, ‘인재육성 중소기업’ 지정
서울 지역 병원으로는 최초로 지정돼
2018년 01월 08일 (월) 11:28:56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인재육성 중소기업’에 서울지역 병원으로는 최초로 지정됐다고 1월8일 밝혔다.

   
 
인재육성 중소기업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 18조 2항’에 의거, 체계적인 근로자 교육훈련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근로자에게 보상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기업의 성장성, 장기재직 유도능력, 복리후생, 임금수준, 교육 인프라 등 총 11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획득, 인재육성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김상일 병원장은 “개원 이후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의료진 및 행정 직원들에 대한 교육훈련은 물론 국내외 주요 학회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해왔다”며 “이번 인재육성 중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병원 구성원 모두 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개발 및 육성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학술지 AAIR 공로자’ 선정
[부음]건협 김재봉 홍보기획실장 모친상
[동정]‘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등재
[동정]로봇 외과학 집필진에 참여
[부음]순천향대서울 이병돈 교수 부친상
[동정]'옥시토신'용도 2건 특허 등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