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3 Wed 15:47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과 병원인들
     
[동정]마약퇴치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2017년 12월 06일 (수) 11:32:13 오민호 기자 omh@kha.or.kr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사진)이 마약퇴치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국마약퇴지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최근 성일종 의원을 마약류 범죄 예방 및 퇴치에 대한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마약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6월26일을 ‘마약 퇴치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지난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키는 데 공헌했다.

또한 이번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성년자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문제를 집중거론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등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집중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일종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정활동을 했을 뿐인데 먼저 알아봐주시고 감사패를 주신 것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한다”며 “마약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이사장은 “성일종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마약퇴치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는 등 마약류 예방교육 및 홍보, 재활 등 대국민 마약퇴치사업이 크게 탄력 받고 있다”고 선정 취지를 밝혔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